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엄태구가 영화 ‘와일드 씽’을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공개되는 콘텐츠마다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와일드 씽’에서 엄태구는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막내이자 폭풍래퍼 ‘상구’ 역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된 3인조 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