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20살 때 한 문신 후회 “유행 따라 했다가…바로 지울 것”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임지연이 과거 아이라인 문신 사실을 고백하며 제거 계획을 밝혔다.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지연아 너 언제까지 예뻐? 내년에도 예쁘고 후년에도 예쁘겠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임지연은 휴식기에 문신 제거 시술을 받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거 관련해서 하고 싶은 말이 많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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