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피터 잭슨, 칸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프로도’ 일라이저 우드 깜짝 헌사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현지시간 12일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개막식의 가장 큰 스포트라이트는 ‘반지의 제왕’을 탄생시킨 뉴질랜드 출신 감독 피터 잭슨에게 쏠렸다. 이날 잭슨 감독은 세계 영화계에 남긴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칸 국제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은 세계 영화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영화인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