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놓을까요?” ‘하트시그널5’ 메기녀 최소윤, 등장하자마자 분위기 반전 주도
스포츠동아
강력한 메기 입주자가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는 마지막 여자 입주자 최소윤이 새롭게 합류했다.최소윤은 레스토랑 식사 자리에서 밝은 인사와 함께 등장했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거침없는 화법, 빠른 분위기 장악력으로 기존 입주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는 26세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소개됐고, 등장 직후부터 기존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