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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가 ‘편스토랑’에서 합동 요리에 나서며 미남 4인방 레스토랑을 예고한다.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재중은 본가에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해 함께 요리를 준비한다.이날 김재중의 어머니는 본가를 찾은 세 사람을 반갑게 맞이한다. 최진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