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케이(K)팝 아티스트들의 등용문이자 다양성의 보고였던 상징적 음악 프로그램들이 잇따라 부활한다. 14년간 ‘기회의 장’ 역할을 해온 SBS 미디어넷의 ‘더쇼’(THE SHOW)가 7개월의 공백을 깨고 6월 2일 돌아온다. 지난해 SBS 미디어넷의 엔터 관련 사업 철수로 제작이 중단되며 팬들의 아쉬움을 샀던 ‘더쇼’는 단순 방송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