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중립성 잃은 편집’ 옥순→영순 표적만 옮겨갔다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SBS 플러스·ENA 연애 예능 ‘나는 솔로’가 출연자들의 일명 ‘왕따, 패거리’ 논란으로 연일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급기야 출연자가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 나가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다. 출연자의 건강을 위협할 정도의 갈등을 방조한 제작진 역시 책임론에서 자유롭지 않은 가운데, 논란에 기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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