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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재중이 과거 2세 준비를 위해 정자를 동결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1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절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부모님 집으로 초대해 보양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재중은 짬뽕삼계탕과 고추잡채 등을 준비했고, 부모님은 김재중과 마찬가지로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