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창문에 매달려 경찰 출동까지…“안타까워” (이호선의 사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호선과 김지민이 쓰레기 집 문제와 육아, 부부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1위 사연자로는 결혼 18년 차 가장이 출연했다. 그는 중증 자폐를 가진 첫째와 경계성 지능을 가진 둘째를 돌보며 살아온 현실을 털어놨다. 오랜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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