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YG 힙합으로 재무장 통했다’

‘YG힙합’으로 재무장이 통한 것일까. 무려 100만 장은 채워놓고 시작하는 기세의 트레저다. 그룹 트레저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YG)의 DNA인 정통 힙합으로 완전 무장한 채 돌아왔다. 티저 영상 등으로 맛보기가 가능했던 ‘근본으로의 회귀’ 선언이 대중에게도 어필한 듯, 새 음반은 출시 당일 ‘밀리언셀러’로 카운트다운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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