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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박지훈이 진심이 담긴 한 끼로 강하경 상처를 어루만지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1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7화에서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요리의 힘으로 상병 김관철(강하경 분)의 마음을 열며 든든한 동료를 얻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강성재가 오염된 식수로 인한 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