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父 건강 걱정에 독립 포기…“가까이 봐야 안심”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미선과 고준희가 가족을 향한 진심 어린 걱정과 애정을 공개했다.2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첫 회에서는 박미선·이봉원 부부와 고준희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박미선은 유방암 치료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그는 남편 이봉원과 함께 출연해 34년 차 부부의 현실적인 일상을 보여줬다.박미선은 “부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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