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 각 분야 톱 모은 ‘갈락티코스’ 되나?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가장 비싼 선수가 가장 싼 선수다.’스페인 명문 축구단 레알 마드리드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의 말이다. 선수를 비싼 몸값에 영입할수록 그 선수로 벌어들이는 수입은 더 늘어난다는 의미로, 국내 엔터테인먼트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있어 눈길을 끈다.소속 아티스트는 5명 남짓이지만 어느덧 ‘공룡기업’이다. 지드래곤의 소속사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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