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매출 1조 원’ 벽을 깨는 메가 투어 탄생이 임박했다. 주인공은 역시 방탄소년단이다.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추정 매출이 최소 7억4800만 달러(약 1조1595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지난달 30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톱투어’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8억 달러(약 1조2418억 원) 선도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