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윤태화와 현대화가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감동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2일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 현대화는 명예 졸업과 상금 1000만 원이 걸린 마지막 무대에 올라 4연승에 도전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