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재민, 야구 소년으로 스크린行…‘와인드업: 더 무비’ 오늘 개봉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NCT 제노와 재민이 야구 소년으로 스크린에 오른다.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와인드업: 더 무비’가 2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와인드업: 더 무비’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한 전학생, 두 소년의 순수한 우정을 그린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넷플릭스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