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보다 더 끌리는 ‘야수’…허남준과 산 ‘북부 대공상’ 뜬다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미남보다는 ‘야수’ 같다. 한동안 모델같이 늘씬한 체구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의 ‘꽃 선비’ 스타일이 주목받던 연예계에서, 북방계 전사 같은 강인한 미남 상이 대세로 등극한 인상이다.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허남준과 그룹 에이티즈의 멤버 산이 선두 주자들이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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