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노바 거장 녹인 류지수, 9000km 건너 황금빛 꿈의 결실을 맺다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대륙과 바다를 가르는 9000km의 장벽을 허물고 마침내 완성된 아날로그 선율이 전 세계 음악팬들의 심장을 두드린다. 한국의 독보적인 소울 보사노바 아티스트 류지수가 이탈리아의 거장 프로젝트 밴드 ‘마르키오 보사’와 협업한 대형 프로젝트 신곡 ‘골든 드림’을 7월 3일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한다. 서울과 이탈리아 남부의 고도 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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