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불륜’ 김혜수, 김무열 전성기에 울컥…“엄마도 아닌데 눈물” [DA인터뷰③]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연기에 대한 평가부터 김무열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 故 안판석 감독 추모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데뷔 40년 차에도 “현장이 무섭다”고 말하는 김혜수의 변함없는 연기 열정이 눈길을 끌었다.김혜수는 13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동아닷컴과 만나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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