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팝’ 울타리에 가두기엔 BTS가 너무 크다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한때 그래미의 선택을 기다렸던 방탄소년단(BTS)이 이제는 그래미의 결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과거 3년 연속 후보에 오르고도 트로피를 받지 못했던 방탄소년단은 아예 출품을 거부했고, 이에 대응하는 그래미 역시 유의미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방탄소년단은 최근 내년 2월 열리는 제69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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