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고현정이 너무 우월해서…” 1989년 미스코리아 진 반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오현경이 고현정과 나란히 미스코리아 무대에 섰던 1989년을 떠올리며 “우열을 가릴 수 없었다”고 말했다.오현경은 17일 방송된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이영자와 미스코리아 시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영자가 “오현경 씨가 미스코리아 진이 됐을 때 고현정 씨가 선이었느냐”고 묻자 오현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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