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한국 범죄 영화의 새 역사를 쓴 ‘타짜’가 마침내 마지막 여정을 시작한다. 9월 23일 추석 시즌 개봉을 확정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벨제붑)가 18일 제작보고회를 열고 본격 출격을 알렸다. 이날 현장에는 극의 양대 축을 맡은 배우 변요한과 노재원을 비롯한 주역들이 참석했다.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벨제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