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소담이 갑상샘 유두암 진단 당시 림프절까지 전이된 상태였으며 자칫 목소리를 잃을 수도 있었다고 털어놨다.박소담은 18일 방송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 출연해 암 진단부터 수술, 회복까지 쉽게 꺼내지 못했던 시간을 돌아봤다.박소담은 영화 ‘유령’을 촬영할 당시 이유를 알 수 없는 체력 저하와 우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