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차우민이 새로운 감정의 문을 열며 관계의 전환점을 만들어냈다.17·18일 양일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5, 6회에서는 이찬(차우민 분)이 남다름(김혜준 분)을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차우민은 설렘부터 긴장까지 변화하는 감정을 유연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이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