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오정세·김무열·이준, 알고 보니 20년 인연 “가족 같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류승룡이 이준을 10여 년 전 직접 소속사에 추천했다고 밝혔다.류승룡은 오정세, 김무열, 이준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 화보를 촬영하고 오랜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네 사람은 모두 프레인TPC 소속 배우다.류승룡과 세 배우의 인연은 짧게는 10여 년, 길게는 20년 가까이 거슬러 올라간다.류승룡은 첫 …

다른 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