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채정안이 오랜 친구 이지혜를 향해 남몰래 경쟁심을 품었던 과거를 고백한다.20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2회에는 채정안과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미’에 진심인 사장들 가운데 가짜를 찾아 나선다.두 사람은 2000년 방송국 화장실에서 처음 만난 뒤 우정을 이어온 사이다. 이날도 오랜 시간 함께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