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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완전체로 강한 엔믹스가 이번에는 둘씩 나뉜다. 데뷔 후 처음으로 2인 유닛곡을 선보이며, 여섯 멤버가 어떤 새로운 조합과 색깔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엔믹스는 10월 19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첫 유닛곡이다. 릴리와 해원, 설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