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희애는 얼굴의 주름으로, 고소영은 손의 주름으로 대중의 평가대에 올랐다.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까지 화제가 되면서 중년 여배우를 향한 과도한 외모 품평을 두고도 씁쓸하다는 반응이 나온다.최근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김희애의 모습이 패션 매거진 W Korea와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등의 SNS를 통해 공개됐다.단정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