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원 오크 록 뜬 ‘XMF 2026’, 4만2000 관객 열광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오른 ‘XMF 2026’이 이틀간 4만2000명의 관객을 모으며 첫 페스티벌을 마쳤다.3일과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열린 ‘XMF 2026’에는 한일 양국 아티스트 22팀이 출연했다.첫날에는 콜드레인, 노벨브라이트, 윤하, 아도 등이 무대를 채웠다.윤하는 일본 곡 ‘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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