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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대한민국 국방부가 또 하나의 ‘슈퍼 유닛’을 띄워올렸다. 그룹 몬스타엑스의 멤버 아이엠과 아이콘의 김동혁, 솔로 아티스트 백호와 강다니엘까지 케이(K)팝 최정상 스타들이 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뭉쳐 선보인 안무 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팬덤은 물론 어떤 대형 기획사도 성사하기 어려웠을 ‘꿈의 조합’을 국방부가 완성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