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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에이티즈를 이끄는 ‘캡틴’ 홍중이 이번에는 디제잉 부스 앞에 섰다. 팀의 색깔을 만드는 프로듀서이자 랩 가수로 활약해 온 그가 해외 아티스트와의 다채로운 협업에 이어 디제이(DJ) 무대까지 진출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홍중은 4일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EDC KOREA 2026에 ‘엔오원’(NO1)이라는 이름으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