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잘 그린 아이라인도, 밝은 립스틱도 필요 없다. 올가을 ‘어른 여자’가 되고 싶다면 오히려 화장을 ‘덜어내야’ 한다.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의 ‘어른 여자’ 스타일이 패션에 이어 메이크업으로도 번지고 있다. 요즘 뷰티 콘텐츠에서 자주 소환되는 얼굴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캐릭터 한유주(채정안)다. 20년 가까이 지난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