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를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결정한다.오는 7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이 건강과 죽음을 둘러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이날 세 사람은 각자의 건강 상태를 돌아본다. 당뇨 가족력과 고지혈증이 있다는 신계숙은 “대장 내시경 검사를 10년 넘게 미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