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기다린 보람 있었다…몬스타엑스, 북미 투어서 증명한 ‘글로벌 경쟁력’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각자의 이름으로 채운 개성 만점 무대와 폭발적인 단체 곡으로 북미 관객들을 매료시켰다.몬스타엑스는 최근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이글뱅크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 북미 공연의 막을 올렸다. ‘노 리밋’ 투어 이후 약 4년 만에 현지 팬들과 재회한 이들은 대표곡부터 신곡, 개인 무대까지 아우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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