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뮤지컬 배우 성민재가 ‘스위니토드’ 10주년 공연에 합류한다.성민재는 오는 12월 4일 개막하는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조안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난다.조안나는 스위니토드의 딸로, 터핀 판사에게 거둬져 바깥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 갇힌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조안나를 성민재가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