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전원주가 두 아들과 며느리들에게 재산 절반을 미리 증여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절반을 남겨둔 데는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다.6일 방송된 MBC ‘PD수첩’은 ‘상속 전쟁: 남겨진 가족의 시간’ 편으로 꾸며져 고령화 시대 늘어나는 상속 분쟁과 이른바 ‘치매 머니’ 문제를 다뤘다.4월 방송을 통해 치매 초기 진단 사실을 밝혔던 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