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현실 커플? “입술 닿을 듯” 심쿵 투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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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ntents Plus

아이유와 변우석이 드라마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마치 실제 커플 같은 달달한 분위기라는데요, 어떤 사진들이길래 난리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아이유 SNS에 올라온 ‘역대급’ 투샷

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SNS에 배우 변우석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어요. “10부 비하인드. 이랬는데 다시 이렇게 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들인데요. 극 중에서 위기를 겪었던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나타내려는 듯, 깨진 하트와 붉은 하트 이모지를 덧붙여 센스를 더했습니다.

사진 속 아이유와 변우석은 입술이 닿을락 말락 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요. 누가 봐도 정말 다정한 분위기죠? 함께 손하트를 만들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도 담겨 있어서, 드라마 속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는 또 다른 ‘반전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는 반응입니다.

실제 커플 같았던 두 사람, 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눈빛이 어찌나 좋던지, 팬들은 드라마 속 ‘희안 커플’인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로맨스에 더욱 몰입하게 된다고 합니다. “진짜 사귀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현실 커플 같은 분위기인데요.

실제로 제가 보기에도 그렇습니다. 보통 드라마 촬영 현장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인데, 아이유와 변우석의 사진에서는 서로에게 푹 빠진 듯한 눈빛이 느껴졌어요. 이게 다 연기일까요, 아니면?

이런 달달한 분위기는 최근 ’21세기 대군부인’ 10회 내용과도 연결됩니다. 극 중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성희주(아이유 분)가 자신을 밀어내려 했다는 사실에 상처받고 왕위를 포기하려 했죠. 하지만 성희주가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좋아해요”라고 고백하며 두 사람은 애틋한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습니다.

드라마 결말, 그리고 현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방송 말미에는 편전에 화재가 발생하며 이안대군이 불길 속에 갇히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마무리되어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습니다. 과연 이안대군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민정우(노상현 분)의 움직임과 이안대군의 생사가 걸린 이야기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11회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드라마 속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는 별개로, 이렇게 공개된 아이유와 변우석의 현실적인 케미는 앞으로 방영될 11회, 12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것 같아요.

“결국 아이유와 변우석의 훈훈한 모습이 드라마를 더 기대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