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혐의’ 황정음, 1년 만 근황…이태원 장난감 무료나눔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회삿돈 횡령 혐의로 자숙 중인 황정음이 SNS를 통해 1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황정음은 12일 자신의 SNS에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고 적고 장소와 일정, 시간을 공개했다. 무료 나눔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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