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플랑크스타즈, 폭설 속 수영복 무대…‘학대 논란’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일본 지하 아이돌 그룹 플랑크스타즈가 폭설 속 야외 무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공연을 펼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TV 아사히 등 일본 현지 매체는 지난 8일 열린 삿포로 눈축제 무대에서 플랑크스타즈가 야외 무대에 올라 논란이 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현장은 폭설과 함께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한 멤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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