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수사’ 감독, 7년 개봉 연기에 “덕분에 53살에 데뷔…배성우 잘 해줬다”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끝장수사’로 데뷔하게 된 박철환 감독이 음주운전 논란으로 영화의 개봉을 7년이나 연기하게 만든 주연 배우 배성우에 대한 여전한 믿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4월 3일 개봉하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과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 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서울로 끝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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