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박보검이 왜 광고계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는 ‘0순위 모델’인지를 스스로 증명했다.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보슬보슬 햇비 맞아주자, 다 같이”라고 남기며 일상의 자연스러운 순간들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남산 타워가 보이는 야외에서 비를 맞으며 여유를 즐기거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등 소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