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땅부자 만난 뒤 4명 실종…안현모 “사람을 짐승처럼 다뤘다” (스모킹 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강화도에서 벌어진 연쇄 실종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KBS2 ‘스모킹 건’에서는 “그 마을에서는 왜 사람들이 사라졌을까”라는 주제로 강화 연쇄 실종 살인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2014년 7월 31일 밤, 인천의 한 경찰서에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부동산 거래 문제로 담판을 짓기 위해 만난 뒤 남편의 연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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