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형 작품 주연이었어” 유재석, ‘장항준 필모’ 지분 주장 (틈만 나면)
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틈만 나면,’ 유재석이 ‘천만 감독’ 장항준의 필모그래피에 자신의 지분이 있다고 주장한다.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6%, 2049 1.5%로 동 시간대 1위는 물론 이날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