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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역주행’이 케이(K)팝의 ‘뉴 노멀’로 자리 잡는 인상이다. 아일릿, 베이비몬스터부터 있지, 엔플라잉 등이 과거 곡들로 차트를 역행하며 TV 음악 방송에도 ‘강제 소환’되는 사례가 잇따른다. 일명 역주행 곡의 탄생 주기 또한 확연하게 짧아지면서 이제는 ‘하나의 이변’ 아닌 ‘새로운 흥행 경로’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상반기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