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주영훈이 청담동 집을 급매로 팔았던 과거를 떠올리며 아쉬움을 털어놨다.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2일 선공개 영상을 통해 주영훈이 출연한 방송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주영훈은 목사였던 아버지가 1987년 서울 청담동에 있던 약 180평 규모의 집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당시 88올림픽을 앞두고 일대 부동산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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