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NCT와 시즈니에게 평생 감사”

마크가 지난 10년간의 NCT 활동을 돌아보며, 진심 어린 소회를 담은 자필 편지로 직접 심경을 전했다.3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마크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4월 8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마크와 함께 걸어온 소중한 시간에 감사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그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

다른 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