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KBS가 금요일 밤을 책임질 지상파 평일 야구 중계 ‘불금야구’를 새롭게 선보인다.3일 저녁 6시 15분 첫 방송되는 ‘불금야구’는 매주 금요일 가장 주목받는 프로야구 경기를 생중계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7월까지 15회 이상 중계를 이어가며 금요일 밤 대표 야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불금야구’는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