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 전주 25첩 한정식에 귀국 거부…“부르기뇽보다 맛있어” (어서와)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3인방이 전주에서 한국의 맛과 전통에 완전히 빠져들었다.2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K-전통 러버’ 파코의 전주 여행기가 그려졌다.이날 파코는 전주행을 앞두고 직접 만든 ‘전주송’을 부르며 설렘을 폭발시켰다. 이동 중 처음 경험한 프리미엄 고속버스에도 “이건 버스가 아니라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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