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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3일 12부를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김태영이 꽉 찬 해피엔딩과 함께 첫 데뷔작을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극 중 차유겸 역을 맡은 김태영은 부상과 재활이라는 시련을 딛고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인물의 성장기를 그려내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특히 오랜 연인 송하담(오예주 분)과의 변함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