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아기집 성장 멈춰”…계류유산 고백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다.서동주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계류유산 후 소파수술로 아기를 보내주고 왔다”고 밝혔다. 태명 ‘칠복이’로 불렀던 아이를 떠나보낸 것.그는 “어떻게든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와 약, 질정까지 하며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며 “산책과 식단 관리, 영양제까지 챙겼지만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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